원래 처음부터 정리하려고 했는데
최신 것부터 정리합니다.
자신에게 맞는 드리퍼 Dripper 찾기
1. 플라스틱
*보통 드리퍼는 제조사 이름을 따라가는 것 같다.
하리오(Hario)
일본 회사로 보통 V60모델이 일반적

하리오는 물 빠지는 곳이 원추형이라서
거름 종이도 원추형 선택.
안쪽에 있는 돌기와 홈을 리브(Rib)라고 한다.
리브 모양에 따라 물 빠짐이 달라 커피 맛이 달라진다.
칼리타보다 농도가 진하고 부드러움

칼리타 Kalita
일본 회사에서 멜리타 카피해 만든 드리퍼
컬리타는 가운데 물빠지는 구멍이 세 개
한 개면 멜리타인데 멜리타의 변형임
부드러운 커피 추출됨


멜리타 Melitta
밀리타라고도 하며
드립 커피의 시초인 멜리타 벤츠의 이름을 계승한
멜리터 회사의 드리퍼.
물빠지는 구멍이 하나로 뜸을 들인 후 드립 도중 끊지않고 한번에 추출하는 걸 추천.


클래버 Mr. Clever
대만에서 개발
침출식, 추출식 둘 다 가능
큰 칼리타 느낌
그냥 탁자에 놓으면 침출 가능
컵 위에 올리면 드립 및 추출
2. 도자기
하사미
-생긴건 하리오 물빠짐은 칼리타
예열 필요
하리오나 칼리타 등 모양에 따라
거름종이도 선택
101 칼리타는 페이퍼도 101
거름종이 사용할 때는 따뜻한 물 100ml로 린싱 먼저
예열 효과도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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